thoughts

나를 닫고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밖에 너를 대할 수 없는 아무것도 없을 텅 빈 인간.

그래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해.

질척거리는 무기질의 응집체가 엉겨붙어 숨을 쉴 수 없을 내면을 들키지 않을 수 있어서

그래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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