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oughts

나를 닫고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밖에 너를 대할 수 없는 아무것도 없을 텅 빈 인간.

그래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해.

질척거리는 무기질의 응집체가 엉겨붙어 숨을 쉴 수 없을 내면을 들키지 않을 수 있어서

그래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해.

5 thoughts on “thoughts

  1. 추석 때 카톡 주셨는데 답장 못해서 미안요

    박사 학위 잘 받으시길 빕니다.

    그리고 . . 책 좀 사주세요 ㅠㅜ [쌩][秋]語[里]

    더블린의 미소녀 ^^

  2. @묵[默]MooK 아아 대충 누구신지 알 것 같기도 하네요. 제가 앞으로 며칠은 한국시간에 맞게 연락드리기 조금 힘들 것 같고, 조만간 카톡 드리겠습니다.

  3. 아, 답글 남기기에 보니까 이메일은

    공개되지 않습니다. 라고 나와있는데,

    나를 보면 기억날껄요? ^^

    영국에서 올 때 쯤에 연락주세요.

    카톡은 안하시나봐요.

    요즘 제가 나이를 좀 거꾸로 먹고 있어서,

    물론 키는 제가 윤정씨보다 크죠.

    옛날에 저보고 너무 근육이 심하다고 하면서

    좀 미청년 스러워 지라고 해서

    지금도 미청년이랄까

    어찌 되었든, 이메일 주소를 제 메일로

    보내주시던지, 카톡을 등록하시던지,

    윤정씨 편한대로 하세요. (^_^)

    Here i stand for Yoon. (i’m in COREA.)

  4. @묵[默]MooK 저 죄송한데 누구신지 전혀 모르겠어요. 영국에 있어서 전화 드리기는 힘들고 암호문 해독이 힘드니 메일로 연락주세요.

  5. 熊 苗 豆 010 8324 6889

    call me

    i miss you Venus AfroDite

    i go to the your love

    i don’t forget the Five

    check in 23 o’clock out 5 o’clock dawn

    i remember your tender, and trip and drink

    and your finger tip and scratch and non stop

    180 minute. : )

    from. MooK[默]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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